[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2016 해맞이 축제 정보에 관심이 높다. 지난 28일 오후 10시 50분부터 JTBC에서 ‘비정상회담’이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해맞이 각국의 해돋이 추천 장소가 공개되었다. 먼저 중국의 장위안은 자국의 ‘란우후 호수’를 추천했다. 그는 “호수 옆에 큰 설산이 있어서 아침에 해가 뜨면 산이 금색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장위안은 금색으로 보이는 설산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중국사람들이 이것을 보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독일의 다니엘은 ‘뤼겐 섬’을 추천했다. 뤼겐 섬은 독일에서 가장 큰 섬으로, 해변에서 즐기는 새해맞이 불꽃놀이와 뮤직 페스티벌 등이 진행되는 곳이다. 그는 “1월 1일날 소시지, 맥주를 먹고 아침에 숙취 해소용 모닝 수영을 즐긴다.”고 말했다. 브라질 카를로스는 ‘코파카바나 해변’을 소개했다. 해당 해변에서는 새해맞이 축제 ‘헤베이옹’이 열리며 매년 수백만의 사람들이 모여 불꽃놀이를 즐긴다고 소개되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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