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4일 오후 3시 구청장실에서 부정부패 척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사단법인 한국투명성기구와 청렴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협약은 민ㆍ관 교류협력을 통해 반부패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책임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투명성기구는 강서구의 각종 청렴시책 컨설팅과 청렴도 향상 및 청렴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ㆍ교육을 지원하게 된다.
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렴도 저해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상호 연구활동을 강화함으로써 그동안 구가 추진해온 청렴시책이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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