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5월 2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 앞에서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를 마련, 관람객들이 커브드 UHD TV의 화질과 몰입감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65(인치)형 ‘삼성 커브드 UHD TV’ 7대를 곡면 형태로 연결한 ‘커브드 UHD 콜로세움 쇼케이스’를 관람객들이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