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감독 도창훈, 이하 청춘학당) 속 배슬기의 노출 장면이 이목을 끌고 있다.
‘청춘학당’은 4월 3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지난 달 27일 개봉 이후 일주일 만의 일이다. 2일까지 누적관객수 3747명을 기록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두 남자의 납치, 겁탈 사건을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특히 배슬기와 성은은 영화 속에서 파격적인 노출과 정사씬을 선보이며 예고편에서부터 주목을 끌었다. 배슬기는 묘령의 여 학동 향아 역을 맡으며 영화 ‘야관문: 욕망의 꽃’에 이어 또 한번 과감한 노출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노출 수위 어마무시한 듯”, “‘청춘학당’ 배슬기, 한 번 봐야겠다”, “‘청춘학당’ 배슬기, 연속으로 이런 영화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