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진구가 열애 사실을 시인했다.
진구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진구가 4살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무한도전’에서 언급했던 여성이 맞다”고 전했다.
진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무한도전-쓸쓸한 친구를 소개합니다’(쓸친소) 특집에 출연해 “현재 짝사랑 중인데 아직 고백을 못 했다. 올해 못 할 것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진구는 이 방송 이후 속마음을 고백했고 연인으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구 열애 인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진구 은근히 순정남일 듯” “진구 열애 인정, 멋지다. 대박이다” “진구 열애 인정, 내가 다 흐뭇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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