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숭실대는 오는 4일 오전 11시 교내 전산관 1층에서 이민자사회통합센터 현판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초 법무부로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서울 제2거점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본격 운영에 들어간 숭실대 국제교육원(원장 강기두)은 향후 2년간(2015년 12월까지) 인근 6개 일반 운영기관(한국이주노동자복지회, 가산종합사회복지관, 성결대 다문화평화연구소,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 총신대 산업교육학부,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의 학사 및 교육프로그램을 총괄 운영하게 된다고 숭실대는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