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4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호텔에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두산체육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재단은 대한체육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체육 유망주 2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두산체육꿈나무 장학생들이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이끌어 나갈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