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4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호텔에서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과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두산체육꿈나무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재단은 대한체육회의 추천으로 선발된 체육 유망주 20명에게 총 1억 원의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두산체육꿈나무 장학생들이 더욱 기량을 갈고 닦아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이끌어 나갈 선수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