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4일 여의도 본원에서 펀드 업무 지원시스템인 ‘펀드넷’ 개통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 임직원과 자산운용업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예탁결제원은 ‘펀드넷’을 통한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효과가 연간 약 687억원이라고 추산했다. 예탁결제원은 향후에도 퇴직연금시장을 지원하는 인프라 구축과 아시아펀드패스포트 인프라 제공 등 글로벌 종합지원 인프라로 격상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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