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SK증권(사장 김신)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진행한 ‘SK증권 ELS 1261호’ 공모 결과 50억원 모집에 총 604억9700만원이 몰려 12.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6개월 만기 원금부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2014년 10월 1일)에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일 경우 연 5% 수익을 지급하고, 40%이상 90%미만 일 경우 연 4.95%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 40% 미만으로 하락할 경우에도 원금의 99%를 지급한다.
서태장 SK증권 WM사업부문장(전무)는 “이번 상품에 관심을 보여주신 투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증권은 다음주에도 ELS 특판을 준비하고 있다.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