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홈쇼핑,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고 300만 개 달성한 인기 제품
회사원 오 모씨는 20대 후반이 되면서 갑작스럽게 늘어난 기미와 피부로 인해 1년 넘게 피부 관리실을 다니고 있다. 최근에는 효과는 빠르지만 일시적이고, 관리비용이 비싼 피부 관리실 대신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오 모씨처럼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 집에서 직접 피부 관리를 하는 '셀프 케어족'이 늘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과 직접 관리한다는 점에서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업계들도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전문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일본 카네토사(社)가 개발한 V라인 카네토 롤러는 셀프 케어족을 위한 홈케어 뷰티 롤러다. 카네토 롤러는 일본의 반도체 기술 연구가의 오랜 연구 끝에 개발된 제품으로, 피부 탄력관리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에스테틱 롤러다.
카네토 롤러는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얼굴, 볼, 페이스라인, 눈 주위 등 관리가 필요한 부분에 하루 3번 3분씩 롤러를 굴리기만 하면 된다. 1분에 1,200회 가볍게 두드리는 육각형의 탭핑(Tapping) 회전자가 마사지 효과를 높여 탄력과 윤기 있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특히 처지기 쉬운 볼살이나 턱선을 한 방향으로 롤링을 해주면 얼굴 붓기 제거 뿐만 아니라 작은 얼굴을 만들 수 있다.
또한 국제 특허를 취득한 반도체 팁을 태핑 회전자에 탑재했다. 반도체 팁은 고순도의 게르마늄과 반도체 성질을 가진 복수의 물질을 배합한 것으로, 마이너스를 배출한다. 피부의 노폐물 배출을 돕기 때문에 동안 얼굴의 기본 조건인 탱탱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카네토 롤러는 볼펜 정도의 크기 덕분에 휴대가 간편해 핸드백이나 소형 가방에도 손쉽게 넣고 다닐 수 있다. 또한 전기 코드를 꽂을 필요가 없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피부관리가 어려운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들도 언제 어디서든지 수시로 롤러를 작동하면 간편하게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카네토 롤러 관계자는 “미용전문가, 배우, 패션모델 등 일본 내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은 제품"이라며 "이러한 인기를 입증하듯이 일본 홈쇼핑이나 온라인 마켓에서 판매고 300만개 이상을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골드와 와인레드 색상으로 출시되는 카네토 롤러는 168,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구입 시에는 정품 카네토 롤러인지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이 좋다. A/S는 구매 후 1년 이내 홈페이지나 본사에서 받을 수 있다. 제품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카네토 코리아 홈페이지(www.canet.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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