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때 할머니로부터 배운 무설탕 천연과일 잼인 ‘슈퍼잼’을 창업 20살에 백만장자에 등극한 프레이저 도허티가 4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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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때 할머니로부터 배운 무설탕 천연과일 잼인 ‘슈퍼잼’을 창업 20살에 백만장자에 등극한 프레이저 도허티가 4일 오후 양재동 더케이호텔서울에서 ‘꿈을 향한 열정과 도전정신’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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