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달 19일까지 ‘공유촉진 사업비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되면 사업당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공간·물건·경험·지식 등 공유와 관련된 모든 사업이 신청 가능하다. 구 공유촉진위원회에서 신청 사업을 심의·선정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기획경영과(02-3425-5387)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강동구는 2014년 9월 ‘공유촉진 조례’를 제정하고 공유를 통한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을 위해 제도적 기반 마련과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