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의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www.locknlockmall.com)이 당일 출고 서비스 ‘씽씽배송’을 시직한다.

락앤락은 “‘씽씽배송’ 서비스는 ‘락앤락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오후 4시까지 완료된 주문 건을 당일 출고하는 일종의 총알배송 서비스”라며 “고객 편의와 만족도 증진을 위해 당일출고 서비스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락앤락은 ‘씽씽배송’을 위한 전문 인력을 배치해 오후 4시까지 들어온 주문에 대해서 오전과 오후로 나눠 제품을 출고함으로써 기존 약 이틀이 소요되던 배송기간을 하루로 단축했다. 이로써 제주 및 일부 도서산간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당일 주문한 제품을 내일이면 택배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락앤락은 이번 ‘씽씽배송’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2월 한달 간 무료배송 이벤트를 실시한다. 행사 기간 중 락앤락몰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며 1만원 이상 결제한 모든 고객은 무료배송 쿠폰을 내려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