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동양고속이 지난해 영업이익의 큰 폭 감소 등 실적 부진의 영향으로 장 초반 주가가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10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양고속은 전 거래일에 비해 5.63% 하락한 3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양고속은장 초반 한때 3만2500원까지 급락하면서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1일 동양고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54억원으로 전년대비 24.5% 줄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357억원으로 0.4% 줄었으나, 당기순이익은 184억원으로 58.1% 늘었다.
동양고속은 “메르스와 KTX 일부 노선 운행에 따라 관련 노선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