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의 미녀 여대생사진이 누리꾼의 화제를 모았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인터넷신문 인민망은 지난해 10월 15일 평양의 풍경 사진을 공개했다.
평양의 모습을 담은 23장의 사진 중 눈에 띄는 것은 북한의 여대생 사진으로, 인민망은 이 사진을 첫 번째로 소개했다.
인민망은 북한의 폐쇄적이고 비관적인 사회분위기를 다루면서도 여대생들의 사진 등을 통해 여러 변화의 조짐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속 북한 여대생들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을 하고 미소를 짓고 있다.
착용하고 있는 의상 역시 수수한 옷차림이지만 단정하게 갖추어 입었다.
특히 여대생들의 순수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을 소개한 인민망은 “북한은 점점 다양해지는 지금의 세계 속에서 스스로의 어떤 길을 선택할 것인가”라고 마지막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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