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웅진씽크빅이 지난해 4분기 기대치를 상회한 영업이익 달성에 힘입어 장 초반 주가가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전 9시 5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 거래일에 비해 10.53% 상승한 1만3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웅진씽크빅은 작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755억원과 12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2%,138.4%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삼성증권은 웅진씽크빅의 영업이익 규모가 기대치를 상회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분석, 목표주가를 종전 1만4000원에서 1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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