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생활이 어려운 가정 20세대에 쌀 20kg 1포대씩7년 전부터 매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 관심 가져
광명시 광명1동에 자리한 광복교회(담임목사 김덕규)가 지난 1일 설 맞이로 어려운 가정 20세대에 쌀 20kg 1포씩(90만원 상당)을 전달하는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광복교회에서는 7년 전부터 매년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가정 20세대에 쌀 20kg 1포씩을 후원해 오고 있으며, 특히 생계급여를 지원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가정에 수시로 도움을 주고 있다.홍종돈 광명1동장은 경제적인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정을 베풀어준 교회 관계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따뜻함과 인정이 넘치는 광명1동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광명1동 주민센터는 후원받은 물품을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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