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기자] 설 명절을 엿새 앞둔 지난 2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로 한국은행 본점에서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할 설자금 방출작업을 했다.
한국은행은 화폐 제조 비용이 상승세를 그려 세뱃돈을 헌 돈으로 주자는 내용의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최근 “세뱃돈, 꼭 새 돈 아니어도 좋습니다. 마음을 담은 깨끗한 돈이면 충분합니다”라는 문구가 담긴 포스터를 배포하고 라디오 광고를 통해 구권 사용을 장려하고 있다.
아울러 은행권에 따르면 각 은행 영업점별 신권 요청 수량을 1인당 권종 별로 5장에서 20장 사이로 제한할 예정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헤럴드경제DB>
yoon4698@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