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기자]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10일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제1회 모여라! 국악영재들’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입상팀을 시상했다. 전국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연대회에서는 참가팀들이 관현악, 악기, 병창, 성악, 사물놀이 등 7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국악명인들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각 부문별 17개팀이 입상했다. 윤영달(가운데) 회장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