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NP파리바가 12일 서울 종로구 재동에 위치한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중고품 자선바자회 ‘모어 댄(More Than) 발렌타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사랑하는 사람끼리 초콜릿을 주고 받는 밸런타인데이의 취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지역사회 소외 아동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에 진출한 BNP파리바그룹 계열 4개사(BNP파리바은행, BNP파리바증권,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보험,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자원봉사자로 나섰다.
BNP파리바는 이날 바자회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초콜릿을 증정하고 바자회장 밖 야외 테라스에는 소외 아동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 방문객들이 남긴 메시지는 초콜릿과 함께 소외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BNP파리바는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소외 아동 정서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자선 바자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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