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테라젠이텍스가 유전체 분석 시장의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면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코스닥시장에서 테라젠이텍스는 오전 9시55분 현재 전일 대비 220원(3.01%) 오른 7520원에 거래됐다.
김종우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유전체 분석 시장의 투자가 확대되고 개인 유전체체 분석 시장의 서비스를 다변화하면서 테라젠이텍스의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2011년부터 2년 연속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적자를 기록했던 테라젠이텍스는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thlee@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