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미래창조과학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016년 대구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사업공고와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대구특구 육성사업은 기술이전금액 47억원, 연구소기업 설립 17개, 과제매출액 67억원, 신규고용 160명, 신규창업 15건을 목표로 110억원이 투입된다.
특히 기술발굴 및 연계사업에서 유망기술찾기 기능을 세분화해 사업화 유망기술과 연구소기업 출자기술을 구분해 발굴한다.
아이디어 창업에서 벗어나 특구기술기반의 창업을 위한 ‘이노캠퍼스-엑셀러레이팅’ 사업과 기존 기업의 사업 아이디어 및 특구기술 매칭을 통한 사업아이템 고도화를 위한 ‘아이디어 업그레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한 대구특구 육성사업 설명회가 산·학·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17일 오후 3시 대구테크노파크 벤처공장지구관(성서)에서 진행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