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청 전경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청 전경 [사진제공=광명시청]

[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는 소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상담센터를 소하 1·2동 주민센터에 개설,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앞서 센터는 소하동 가리대·설월리·40동마을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여러 궁금한 사항에 대해 토지소유자 및 거주자에게 쉽게 설명하게 된다.개발사업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이나 기타 상담을 원하는 주민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에서 5시 사이에 소하 1·2동 주민센터에서 실무 담당자와의 진솔한 상담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한편 광명시는 상담과정에서 제기되는 합리적인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개발계획 변경 등을 통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또 이번 주민 상담센터의 운영으로 주민의 개인별 맞춤 상담이 가능하고, 찾아가는 행정을 실현함으로써 행정의 신뢰성 및 주민의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