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위원장 남민우)는 9일 학업ㆍ취업 등 ‘2030’ 청년이 생활 전반에서 겪는 정책ㆍ제도적 문제에 의한 ‘걸림돌’을 발굴ㆍ개선하기 위해 이날부터 4주 동안 ‘2014 청년정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응모 주제는 청년들이 학업ㆍ취업ㆍ주거 등 생활전반에서 겪는 제도적 불편사항과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이며, 청년 누구나 개인 혹은 4인 이내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제출 형식은 제안서 혹은 UCC 분야 중 선택 가능하며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된다.
청년위는 공모를 통해 우수작 10팀을 선정해 총 500만원의 상금과 청년위원장(장관급)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상(1팀)엔 200만원, 금상(1팀)엔 100만원, 은상(3팀)엔 50만원, 동상(5팀)엔 10만원을 준다.
자세한 내용은 페이스북(facebook.com/soolsool20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원 기자/
hong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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