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칠곡군은 지난해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1만682명중 전산 추첨방식을 통한 180명에게 칠곡 사랑 상품권과 군 공영주차장 1년 무료이용권을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성실납세자는 칠곡군에 주소를 두고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매년 10만 원 이상을 납기 내 전액 납부한 자다.
칠곡군은 지난2011년부터 매년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군민들에게 인센티브제공 등 다양한 방법의 징수활동으로 지방세수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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