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을 탑재한 삼성전자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가 유럽 지역 주요 전문 평가에서 잇달아 호평을 받으며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다..
1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지난해 8월 유럽 시장에서 선보인 삼성 모노 레이저 프린터 ‘M2022W’ㆍ복합기 ‘M2070FW’ 시리즈는 IT(정보기술) 전문가와 사용자로부터 편리한 모바일 프린팅 기능과 우수한 성능으로 극찬을 받고 있다.
’M2022W‘와 ’2070FW‘ 시리즈는 NFC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프린터에 갖다 대기만 하면 스마트폰 속 컨텐츠를 바로 출력할 수 있으며, 특히 PDF, MS 오피스 문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콘텐츠 등 다양한 형식의 문서 등도 출력 가능하다.
영국 IT 매거진 ‘트러스티드 리뷰(Trusted Reviews)’는 지난달 30일 “‘M2022W’는 부담없는 가격으로 누구에게나 이상적인 프린터”라고 극찬했다.
신상윤 기자/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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