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된 주택대출규제 요건 강화로 아파트 투자가 어려워지면서 소비자들의 아파트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되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던 집값 또한 주춤하는 추세다.
이로인해 수익형부동산 투자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등 다시금 오피스텔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자금 부담이 적고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갖춘 소형 오피스텔이 재조명 받고 있다.
또한 저금리 상황의 장기화와 더불어 오피스텔은 2018년 12월까지 취득세 면제나 감면이 적용되기 때문에, 투자자에게 직접적인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업계 관계자는 “주택대출규제 강화와 저금리 등으로 오피스텔 투자가 유리해짐에 따라 소형 오피스텔로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수요자들은 경쟁력을 갖춘 오피스텔을 찾아 계약 전 조건들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라 불리는 마곡지구와 위례지구, 문정지구, 미사지구 등 수도권 택지지구 위주로 오피스텔 분양이 활발하며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으며 투자1번지로 급부상했다. 위례지구, 문정지구, 미사지구는 시들해 졌지만 대기업이 입주하는 마곡지구는 여전히 인기가 높다
특히 서울 최대의 기업단지 조성으로 마곡지구의 오피스텔 몸값이 상승하고 있다. 서울 마지막 도시개발지구, 마곡지구는 366만㎡ (110만평)규모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 크기로 개발 중에 있다.
오피스텔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는 시점에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이 회사보유분 잔여세대 특별분양에 나선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기업 입주, 마곡역 초역세권, 1군 브랜드 등 투자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 오피스텔이 들어오는 마곡지구는 LG 사이언스 파크를 필두로 풍부한 개발호재가 하나 둘씩 윤곽을 잡아나가고 있으며, 신세계몰, 이대의료원, 롯데컨소시엄,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넥센타이어, 코오롱, S-Oil 등 굴지의 38개 대기업들과 ㈜케이티앤씨, 희성전자, 홈앤쇼핑 등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입주를 기다리고 있다. 서울 마곡지구는 향후 상주인구 약 16만명, 유동인구 약 40만 명에 이르는 초대형 업무지구로 풍부한 개발 호재를 지니고 있으며 2016년부터 대기업들의 입주가 속속 이뤄져 마곡 오피스텔 분양시장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마곡지구에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발산역 9호선 양천향교역, 마곡나루역, 신방화역, 그리고 공항철도 마곡역이 들어선다. 그리고 여의도공원 면적의 두 배에 달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보타닉공원이 세계 유명관광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현대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마곡지구 타 오피스텔과는 달리 마곡역 초역세권 중심 상업지역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광역버스 이용자나 공항 근무 직원의 임대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가용 이용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도심으로 이동이 자유롭고 상암DMC 주변지역은 물론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 여의도 등과 가까워 전문직업인이나 직장인, 신혼부부 등 잠재된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신촌 대학가로 통화는 연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홍익대학교, 서강대학교는 20분 이내 통학 할 수 있다. 무엇보다 희소성이 높은 투룸 오피스텔은 소형아파트 전세난 대안으로 예비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현재 일부 잔여분을 분양 중인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에코 마곡역'은 LG사이언스파크와 200m거리로 입주와 동시에 LG특수를 기대할 수 있어 투자 1순위로 꼽힌다. 전용 19~42㎡ 오피스텔 총 475실 및 오피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또한 단지 바로 앞으로 마곡역 신설 출입구 확충 사업이 진행 중으로, 2017년 말 신설 출입구가 완공되면 단지의 가치는 더 높아질 전망이다.
분양가는 인근지역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1억4천만~1억5천만원대로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계약금 10%만 있으면 2017년 12월 입주까지 추가 비용은 전혀 들지 않는다. 이번 잔여분 특별분양 물량은 건설사가 보유하고 있던 ‘알짜배기’ 마지막 물량이라 노려볼만하다. 해당사 담당직원은 “예약방문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안내받을 수 있다”며 “해당사 대표전화를 통한 ‘사전예약 방문제’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선착순 분양중일 경우 발 빠른 행보가 필요한데 궁금한 점은 해당사 분양사무실로 문의해 정확한 분양 정보를 얻는 것이 보다 중요하다.
문의 1566-237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