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커피전문점 ‘카페 The바빈스’, 가격경쟁력과 품질경쟁력 두 마리 토끼 잡아

요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시장에서는 ‘저가형 커피’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추세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저가형 커피’가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품질이 떨어지진 않는다는 것이다. 과거에는 ‘저렴한 가격=낮은 품질’이라는 공식이 성립했지만, 최근에는 ‘가격 대비 뛰어난 품질’'이라는 인식이 강해졌다.저가형 커피가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한국인의 커피 수요 급증이 자리잡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쌀밥보다 커피를 더 자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조사’ 보고서를 통해 우리 국민의 1인당 커피소비량은 2008년 2.9Kg에서 2011년 3.38Kg으로 4년간 약 17% 증가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커피 수요량 증가는 자연스럽게 ‘가격’ 부분을 상승시켰지만, 현재는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의 주머니가 가벼워졌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의 커피가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현재 수많은 커피전문점 중에서 저렴한 가격에 비해 뛰어난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카페 The바빈스’다. ‘카페 The바빈스’는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브랜드로 알려졌는데, 그 이유는 아라비카 스페셜티 블렌딩 원두로 만든 프리미엄급 커피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의 만족도는 커피전문점의 높은 매출로 이어진다.스페셜티란 미국 스페셜티 커피협회(SCAA)커핑 점수 기준, 80점 이상을 획득한 고품질의 프리미엄 원두를 일컫는 말이다. 스크린 사이즈(크기), 무게, 비율, 함수율을 검사한 다음 커핑테스트를 통해 맛과 향까지 평가 받은 후에야 스페셜티 등급을 받을 수 있다.‘카페 The바빈스’ 관계자는 “국내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구매 시 가장 고려하는 부분이 가격적인 측면이 됐다”며 “하지만 ‘카페 The바빈스’는 소비자한테 부담이 없는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최고급 스페셜티 블렌딩 원두를 사용해 가격과 품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브랜드”라고 강조했다.전문가들은 현재 프리미엄 전략을 내세워 고가의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많지만, 향후 가격경쟁력에 밀려 입지가 좁아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저가 커피전문점 ‘카페 The바빈스’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하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