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결혼식을 올린 이후 베일에 쌓여있던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된다.

29일 방송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하와이 생활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두 부부가 머물고 있는 장소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크리스마스 휴가를 즐기는 호놀룰루 고급 휴양지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하와이 호놀룰루 고급 휴양지인 카일라우 라니까이 비치의 최고급 렌트하우스에 머물며 신혼의 달콤함을 즐기고 있다.

휴양지 내 비치하우스는 수백만달러를 호가하는 고급 주택으로 외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곳이다.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마침 산책을 하러 나서는 듯 각자 물병을 든 채 운동화 차림으로 대문을 열고 나왔으며, 보디가드로 보이는 스태프가 한 명 동행했다.

박수진은 그동안의 임신설을 한번에 일축할 만큼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은 2월 29일 월요일 밤 11시 채널A 신개념 셀럽 밀착 토크쇼 ‘풍문으로 들었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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