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렉스 국제회의실의 셀뱅킹 런칭쇼 장면>
<컴플렉스 국제회의실의 셀뱅킹 런칭쇼 장면>

[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좋은상조그룹(대표이사 김호철)이 차바이오텍과 업무제휴를 맺고 바이오 시장 진출을 확정 지은 가운데, 굿플러스셀바이오와 함께 셀뱅킹 런칭 이벤트를 진행,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좋은상조는 이달 초, 차바이오텍의 안정적인 셀뱅킹상품 판매를 위해 우수한 영업마케팅 능력을 지원할 것을 약속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좋은상조의 바이오 시장 진출에 대해 큰 활력소를 불어넣어줄 것이라는 고무적인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17일 진행된 셀뱅킹 런칭 이벤트는 판교 차바이오 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약 1천여 명의 인원이 몰려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행사장은 당초 1시 30분부터 오프닝 공연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미리 인원이 몰려 1시부터 행사장 문을 열었다.

<(오른쪽)좋은상조그룹의 김호철 회장과 (왼쪽)차바이오텍의 최종수 회장>
<(오른쪽)좋은상조그룹의 김호철 회장과 (왼쪽)차바이오텍의 최종수 회장>

행사에는 좋은상조의 사업국별 지점장 및 담당 지점의 영업자와 고객들이 대거 참석했고, 좋은상조측 내빈으로 협력업체 대표들도 대거 참관했다. 행사는 축하 공연 외에 차움 국제진료센터장인 크리스티 김 박사의 “면역세포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강의도 진행됐다.업무협약 식에서는 좋은상조그룹의 김호철 회장과 차바이오텍의 최종수 회장이 단상에 올라 서명을 진행했다.

김호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이오 시장 진출과 동시에 시장 선점을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영입했고, 이미 셀 바이오 사업부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단순 판매 전략이 아닌, 교육강사 프로그램 개발과 상품운용, 상설교육장 등 다양한 판매 전략을 세워 시장 선점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최종수 회장도 “이번 런칭 이벤트는 좋은상조그룹의 저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행사가 됐다”며, “차바이오텍의 셀뱅킹상품이 좋은상조의 우수한 마케팅 능력과 만나 블루오션인 바이오시장을 빠르게 선점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시설 투어를 통해 차바이오의 선진화된 시스템과 시설을 둘러볼 수 있는 자리도 마련 됐으며, 차바이오텍에서 준비한 다양한 경품과 사은품 행사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