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국방부 건물 인근에서 27일(현
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9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밝혔다.
카불 경찰 관리는 피해자들이 대부분 민간인이라고 전했다.
탈레반은 이날 테러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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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간)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 최소 9명이 숨지고 1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밝혔다.
카불 경찰 관리는 피해자들이 대부분 민간인이라고 전했다.
탈레반은 이날 테러 공격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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