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2NE1의 월드투어 ‘ALL OR NOTHING’의 중국 상하이 콘서트가 마무리됐다.
소속사측은 지난 11일 저녁, 중국 상하이 그랜드 스테이지에서 개최된 2NE1의 콘서트가 2NE1의 강렬한 카리스마로 단숨에 관객을 사로 잡으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고 전했다.
이번 무대에서 2NE1은 이번 정규 2집 ‘CRUSH’로 화려하게 포문을 연뒤 ‘FIRE’ ‘박수쳐’ ‘PRETTY BOY’ 등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히트곡들로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2NE1이 중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 것은 이번이 처음. 중국 상하이 관객들은 ‘COME BACK HOME’과 ‘너 아님 안돼’ ‘스크림’ 등 이번 정규 2집에 수록된 신곡들과 ‘내가 제일 잘 나가’ ‘I DON’T CARE’ 등 총 18곡의 무대를 선보인 이번 2NE1의 무대를 모두 한국어 가사로 따라 부르며 호응했다.
2NE1의 이번 상하이 콘서트에는 YG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예남성그룹 위너가 무대에 올라 ‘GO UP’과 ‘JUST ANOTHER BOY’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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