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유안타증권은 오는 4일까지 원금손실조건(Knock-In)을 40%로 낮춘 ELS 등 파생결합상품 3종을 총 36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밝혔다.
ELS 3517호는 만기 3년의 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최초기준가격의 90%(4,8,12개월), 85%(16,20,24개월), 80%(28,32,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9.72%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상환된다.
또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최초기준가격의 40%미만으로 한번이라도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29.16%(연 9.72%)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ELS 3518호는 만기 3년에 매 1개월마다 KOSPI200지수, HSCEI지수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55%이상이기만 하면 매월 0.535%(연 6.42%)의 수익을 지급하는 쿠폰지급식 뉴스텝다운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또 매 6개월마다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각 최초기준가격(100%)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개월)이상인 경우 조기상환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55%이상인 경우 총 누적수익 19.2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DLB 123호는 만기 3개월의 원금지급형 상품이다. 91일물 CD 금리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관찰기간 동안 CD 금리가 유효범위(0% ~ 4%내)안에 포함될 경우, 일 수(유효범위기간)+1일만큼 최대 연 2%의 수익률을 지급하고 만기상환된다.
최소가입금액은 100만원(100만원 단위)으로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유안타증권 온라인 홈페이지 (www.myasset.com) 에서 청약할 수 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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