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쏘는 등 군사 도발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산인프라코어가 강세다.

4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두산인프라코어는 전거래일 대비 2.37% 상승한 4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방산 장비 제조사 스페코도 2.98%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방위산업체 두산DST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전날 북한은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 직후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 6발을 쏘며 무력 시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