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 6차 무대인 5일(현지시간) ‘포스트 슈퍼 화요일’ 경선전 3곳 가운데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2곳(중부 캔자스, 내브래스카)을,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1곳(루이지애나)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샌더스 상원의원은 중부 캔자스와 내브래스카 주 등 2곳에서 승리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미 최남부 루이지애나에서 승리가 예상된다고 CNN이 보도했다.
루이지애나 주는 5% 개표 결과 클린턴 전 장관이 72.4%의 득표율로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샌더스 의원은 20.9%를 득표했다. 캔자스와 네브래스카에 걸린 대의원 수는 각각 37명, 30명이며 루이지애나는 59명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