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 대선 민주당 경선 6차 무대인 5일(현지시간) ‘포스트 슈퍼 화요일’ 경선전 3곳 가운데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은 2곳(중부 캔자스, 내브래스카)을,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1곳(루이지애나)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
샌더스 상원의원은 중부 캔자스와 내브래스카 주 등 2곳에서 승리했다. 힐러리 클린턴 전 장관은 미 최남부 루이지애나에서 승리가 예상된다고 CNN이 보도했다.
루이지애나 주는 5% 개표 결과 클린턴 전 장관이 72.4%의 득표율로 압도적 우세를 보이고 있으며 샌더스 의원은 20.9%를 득표했다. 캔자스와 네브래스카에 걸린 대의원 수는 각각 37명, 30명이며 루이지애나는 59명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