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윤두현(사진) 대구 서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 주말 비가오는 가운데도 비산동, 평리동, 내당동 등 주민을 만나 막판 민심잡기에 나섰다.
5일 선거사무실을 방문한 비산2,3동 노래교실 회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윤 예비후보는 “서대구 문화회관의 운동장 인조잔디 작업과 공연장·산책길 조성 등 시설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6일에는 새벽 산행을 준비하는 산악회 회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달성공원 번개시장 앞에서 아침인사를 하면서 하루를 시작했다.
윤 예비후보는 “아이와 어르신, 여성이 살기 편안한 서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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