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 HK저축은행(대표 이명섭)은 반려동물을 기르는 고객을 위한 ‘마이펫예적금’을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가입대상은 반려동물과 거주하는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정기예금 또는 정기적금 형식으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출시기념으로 반려동물 사진 컨테스트를 통해 선정된 50명에게 ‘주얼리 네임텍’을 증정하고 통장표지에 반려동물의 이름을 새겨준다.
또 DGB대구은행과 업무제휴를 통해 ‘HK펫러브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게는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동물병원 이용시 20%, 동물업종(용품, 식품, 미용 등) 10%, 대형마트 5~10% 등 다양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HK저축은행은 선진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해 금융기관 최초로 논현동 본점 영업부에 고객과 반려동물이 함께 쉴 수 있는 전용공간을 마련했다.
HK저축은행 관계자는 “반려동물 인구 천만명 시대를 맞아 펫팸족을 위한 맞춤형 상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트렌드에 부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