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한국 전라북도 군산 시에 있는 주한미군 주둔 기지에서 8일 오전 총기난사가 발생했다. 한미 관계자는 이날 아사히(朝日)신문에 기지 사령관이 총기난사로 인해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정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해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군산 기지에는 미 공군 부대가 주둔하고 있으며, F16 전투기 등이 배치돼있다.
munja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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