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고중환(62·사진) 금성침대 대표가 10일 선임됐다. 협회는 이날 서울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고 신임 회장은 제7대 한국침대협회장에 이어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상임위원, 한국제품안전협회 임원 등을 역임했다. 2014년엔 ‘제85회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는 등 가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신임 회장은 “가구산업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협력을 적극 도모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금성침대는 1978년 설립 이래 성장을 거듭하며 2014년 27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