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구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고중환(62·사진) 금성침대 대표가 10일 선임됐다. 협회는 이날 서울 오금동 퍼시스 본사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의결했다. 고 신임 회장은 제7대 한국침대협회장에 이어 경기북부상공회의소 상임위원, 한국제품안전협회 임원 등을 역임했다. 2014년엔 ‘제85회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는 등 가구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신임 회장은 “가구산업에서 중소기업과 대기업간 상생협력을 적극 도모하고, 글로벌 시장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 양주시에 있는 금성침대는 1978년 설립 이래 성장을 거듭하며 2014년 27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