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한화생명은 자사 여성임직원들로 구성된 ‘한화생명 맘스케어(MOM’s Care) 봉사단’ 10여명이 ‘엄마의 맘’을 전하기 위해 지난 15일 결연 복지단체인 혜심원을 찾았다.
봉사단원들은 혜심원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을 만들고 아이들과 함께 동요와 율동을 배웠다.
봉사단은 앞으로 매월 혜심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하고 매 분기마다 육아, 교육, 놀이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등 관련 전문지식도 습득할 계획이다.
강연경 한화생명 63FA센터 매니저는 “혜심원 아이들이 엄마의 사랑을 느끼며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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