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사모투자 및부동산 분야를 운용할 위탁운용사 18곳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국내 사모투자 분야에서는 라지캡 사모펀드(Large-Cap PEF), 미드캡(Mid-Cap) PEF, 섹터 펀드, 론(Loan) 펀드에서 각각 2개사, 벤처펀드 유형에서 8개사를 선정한다. 선정된 16개사는 총 1조5500억원의 금액을 위탁 운용하게 될 예정이다. 기금운용본부는 안정적인 임대 수익이 기대되는 핵심 부동산에 주로 투자하는 코어 플랫폼(Core-Platform) 펀드 위탁운용사도 2곳 선정해 자금을 배정할 계획이다.
oskymoon@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