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극중 우르크로 나오는 촬영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는 송혜교에게 또다시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며 난파선이 있는 아름다운 해변으로 송혜교를 데리고 갔다.
이날 송혜교는 아름다운 해변에 난파선이 있는 이유를 묻자 송중기는 “아름다움에 홀려서 배가 여기에 난파됐다는 이야기가 있다”라며 “아름다운 것에 홀리며 이렇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때 황홀한 풍경으로 등장한 촬영지는 유럽인들의 로망‘이라 불리는 그리스 자킨토스다.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리스 사진을 게재하며 촬영지에 아름다움을 담은 바 있다.
한편, 10일 방송에서는 우르크에 강진이 발생하는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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