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정태옥(사진) 대구 북구갑 새누리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4일 도청후적지 개발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도청 이전터에 시청사 이전 및 ICT기업을 집적화하고 지상, 지하 동시 개발 등이다.
또 도청 이전터를 대구의 센트럴파크화로 조성하는 동시에 대구체육관 등 인근에 있는 노후시설과의 연계해 개발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정 예비후보는 “노후화 문제에 직면한 인근의 대구실내체육관을 허물고 다목적 스포츠 및 문화공연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