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1077>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 (서울=연합뉴스) 오는 1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교내 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만영(1924~2013) 박사와 한국 최초의 컴퓨터' 전시회에 전시되는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 이만영 교수는 1964년 당시 IBM 등 외국 컴퓨터 도입되기 전에 진공관을 아날로그 방식으로 직접 조립해 완성했다. 2016.3.15 [한양대 제공] photo@yna.co.kr/2016-03-15 10:32:45/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 (서울=연합뉴스) 오는 1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교내 박물관에서 열리는 '이만영(1924~2013) 박사와 한국 최초의 컴퓨터' 전시회에 전시되는 '아날로그 전자계산기 1호기'. 이만영 교수는 1964년 당시 IBM 등 외국 컴퓨터 도입되기 전에 진공관을 아날로그 방식으로 직접 조립해 완성했다. 2016.3.15 [한양대 제공] photo@yna.co.kr/2016-03-15 10:32:45/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알파고’가 세계 최강 바둑기사 이세돌 9단을 꺽는 인공지능의 시대다. 15일 이세돌-알파고간 최종 대국을 앞두고 한국 최초의 아날로그 전자계산기가 공개됐다. 이 전자 계산기는 1964년 고(故) 이만영 한양대 교수가 IBM 등 외국 컴퓨터 도입되기 전에 진공관을 아날로그 방식으로 직접 조립해 완성했다. 한양대는 오는 18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교내 박물관에서 ‘이만영(1924~2013) 박사와 한국 최초의 컴퓨터’ 전시회를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