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초한 얼굴에 강력한 무술 실력 그리고 가공할 두께의 다리로 유명한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의 캐릭터 춘리를 닮은 여성이 화제다.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 여성은 미국 마이애미에 거주하는 모델 지망생 나타샤 엔시노사.
그녀는 실존 춘리로 불린다. 신체 비율이 캐릭터와 비슷하기 때문이다. 특히 빼어난 미모에 강력한 다리 근육이 춘리와 꼭 닮았다. 이 엄청난 ‘꿀벅지’ 덕에 나타샤는 ‘강철허벅지녀’ 라고도 불ㄹ니다.
나타샤는 다양한 사진들을 SNS에 공개해 왔는데, 최근 춘리 코스튬플레이 사진이 네티즌들의 환호성을 자아내는 데 성공했다. ‘춘리가 현실에 나타났다’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중이다.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