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오는 22일 맥도날드를 방문하면 ‘맥모닝’ 대표 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를 맞이해 점포당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에그 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4년차인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는 맥도날드에서 건강한 아침식사를 위해 맥모닝의 대표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다.
[헤럴드경제] 오는 22일 맥도날드를 방문하면 ‘맥모닝’ 대표 메뉴인 ‘에그 맥머핀’을 공짜로 받을 수 있다.
맥도날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를 맞이해 점포당 선착순 1000명에 한해 ‘에그 맥머핀’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올해로 4년차인 내셔널 브렉퍼스트 데이는 맥도날드에서 건강한 아침식사를 위해 맥모닝의 대표 메뉴를 제공하는 행사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