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 경기도시공사가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상가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대상은 화성동탄신도시 자연&아너스빌 아파트 2개점(2층), 김포장기 자연&어울림 아파트 1개점(1층), 용인동백 자연&데시앙 아파트 1개점(2층)이며, 3개 지역 모두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내 아파트상가로서 모두 주민입주가 완료됐다.

분양 면적은 28㎡에서 54㎡이며, 1‧2종 근린생활시설 용도로서 주민생활편의를 위한 소규모 점포 입점이 가능하다.

입찰은 경기도시공사 토지분양시스템(http://buy.gico.or.kr)을 통해 3월 29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계약은 3월 31일에서 4월 1일까지이다. 계약체결 2개월 후가 잔금납부기간이다. 잔금납부기간 전이라도 대금이 완납되면 점포를 입점할 수 있다.

분양공고문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www.gic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시공사 주택판매부(031-220-3281)로 문의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