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곽본성 기자]광명시의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가 최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산업단지·폐 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추진 워크숍에서 ‘2014 폐산업시설 문화재생 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광명시가 유휴공간으로 방치되어있던 자원회수시설의 홍보동을 리모델링하여 2015년 6월 국내 첫 업사이클 전문 아트센터로 문을 열었고,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또 개장 이후 약 15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업사이클에 관련된 전시, 체험교육 프로그램, 작가 레지던시 운용, 컨퍼런스 등 다양하고 특색있는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시 관계자는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는 꾸준한 프로그램 개발과 시민과의 소통으로 업사이클 아트의 메카로 발돋움하고 업사이클 문화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의 청사진을 그리는 등 큰 도약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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