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광주)기자]제7기 광주시 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이영수)가 공무원 친절 문화 정착과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난 14일 광주시청에서 ‘따뜻한 꿀차와 함께하는 친절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소한 관심과 작은 배려가 밝은 직장을 만듭니다’는 취지로 일회성 행사성이 아닌 친절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영수 회장은 “친절은 광주시 공무원의 위상과 품격을 스스로 높이는 길이며, 공무원 친절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조직 문화에 많은 영향을 받는 만큼 공모한 ‘공무원 친절을 방해하는 원인과 해결방안’을 필요시 2016년도 노사간 협의사항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