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남녀를 막론하고 숱한 열애설을 뿌려온 미국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새로운 동성 애인이 생겼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라이프는 14일(현지시간)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13일 프랑스 샤를드골 공항에서 프랑스 가수 소코와 재회했다.
소코는 손에 꽃다발을 든 채 스튜어트를 마중나왔으며 스튜어트가 도착하자 진한 스킨십을 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손을 잡은 채 다정하게 공항을 빠져나가 열애설이 불거졌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에 앞서 알리시아 카질, 탐신 등과 동성애를 즐긴 바 있다.
한편, 이번 열애설의 상대방으로 지목된 소코는 프랑스의 영화배우 겸 가수로 크리스틴 스튜어트보다 5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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